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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Brownie Scene입니다. 거리나 축제 같은 역동적인 현장 속에서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을 담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델의 멋진 순간이나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표정, 그리고 그 뜨거운 현장을 함께 기록하는 동료 사진가들의 모습까지 — 하나의 완성된 서사로 담아내는 데에서 즐거움을 느낍니다.
인위적인 연출보다는 현장의 자연스러움과 진솔함을 좋아합니다. 누군가 무언가에 깊이 몰입하고 즐거워하는 생생한 감정을 기록하는 것이 사진을 통해 추구하는 미학입니다. 여행과 거리 풍경으로 시작해 지금은 찰나의 순간에 폭발하는 인물의 에너지를 포착하는 데 깊이 몰입하고 있으며, 다양한 촬영회와 커뮤니티를 통해 모델 촬영과 스트릿 화보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0mm Fisheye & Telephoto
초광각 어안렌즈로 왜곡 없이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담고, 망원 렌즈의 압축감으로 인물과 배경 사이의 거리를 좁힙니다. 두 렌즈를 오가며 한 세션 안에서도 전혀 다른 두 가지 무드의 컷을 함께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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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iescene